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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약속과 구약의 구원사 (6): 노아 홍수카이퍼의 일반은총론과의 대화 2026. 8. 3. 10:11
"구원의 약속과 구약의 구원사 (6): 노아 홍수”. 월드뷰> 314 (2026년 8월호): 138-42에 실린 글을 여기도 올려서 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합니다. 유익하시기 바랍니다.------------------------------------------------------카이퍼는 노아 홍수 사건이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면 동시에 은혜의 행위라는 것을 잘 지적한다. 일반 은총이라는 책을 시작하면서 일반 은총에 대한 논의를 홍수 이야기로 시작할 때에는 좀 더 오해할만한 것을 많이 시사하였던 카이퍼가 타락 이후에 주어진 구약의 약속과 그에 대한 믿음의 반응으로 이루어진 구약의 구원사를 전개하면서 노아 홍수 사건에 대한 논의를 할 때는 그래도 좀 더 균형잡히게 진술하고 있다. 그래서 노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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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구원의 약속과 구원사(5)카이퍼의 일반은총론과의 대화 2026. 7. 16. 13:37
313 (2026년 7월): 133-36에 실린 글을 여기 올려서 더 많은 분들이 보도록 합니다.--------------------------------------------------- 노아 홍수 이전까지의 역사를 다시 생각하면서 지난번에 역사와 일반은총에 대한 카이퍼의 해석 가운데서 존 이상한 부분들에 대한 논의를 하였었다. 이어서 노아 홍수 때까지의 역사에 대한 카이퍼의 해석 가운데서 (1) 상당히 이상한 부분, (2) 그래도 재미있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 그리고 (3) 그의 논의 주에서 매우 중요한 요점을 이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이상한 논의들 노아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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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구원의 약속과 구약의 구원사(3): 카이퍼가 말하는 일반 은총의 기능 종합카이퍼의 일반은총론과의 대화 2026. 5. 29. 10:51
카이퍼가 말하는 일반 은총의 기능 종합 카이퍼는 일반 은총의 기능을 3번에 걸쳐서 자세하게 논의한다. 그 모든 것은 다 타락으로 말미암은 부패성을 억제하는 것(CG, 1. 38. 1=1:332)과 관련되어 있다. 그것은 (1) 마음에서 부패성을 억제하는 것(C.G., 1권 34장), (2) 몸에서 부패성을 억제하는 것(35장), (3) 자연에서 부패성을 억제하는 것이다(36장). 하나님의 질서에 따라, 인간 영혼의 상태와 인간 몸의 상태, 그리고 세상의 상태가 같이 진전하고 같이 쇠퇴한다(1. 36. 2=1:318). 이렇게 3영역 모두에서 부패성을 억제하여 그래도 사회가 유지되고 역사가 진전해 가도록 하고, 즉 죄가 너무 성행하여 때가 이르기 전에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하지 않게 하고, 그 가운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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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약속과 구약의 구원사(2): 구원 약속의 토대를 마련하는 일반은총카이퍼의 일반은총론과의 대화 2026. 3. 30. 17:23
월드뷰 2026년 4월호에 실린 카이퍼에 대한 논의 더 많은 분들이 보게 하려고 여기 올립니다.---------------------------------------------------------------------------------- 타락한 인간들에게 하나님이 찾아오셔서 여인의 후손이 승리할 것임을 선언하는 구원의 대한 첫 약속은 그 함의 상 인간이 범한 “죄의 효과를 연기하고 늦추는” 결과도 가져왔다(Common Grace, 1. 33.1=1:288; 1. 35. 1=1:306). 그 첫 약속에 앞서서 하나님께서 죄의 사실을 명확히 드러내시고, 그에 대한 정죄의 선언을 하셨으나, 그 형벌 중 일부의 “시행이 늦춰지고, 공의의 승리가 연기되었다”(1:288). 즉, 하나님의 심판의 “온전하고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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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 차례와 권두언Korean Journal of Theology 2025. 9. 1. 16:58
Korean Journal of Theology Vol. 2 (September, 2025) Editorial: “Toward a Genine Evangelicalism” Special Theme: For an Understanding of the Korean Church II Nevius Mission Method and Its Impact upon the Korean Church------------- Ung-Kyu Pak, Ph. D. (Emeritus Profess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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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권두언과 목차Korean Journal of Theology 2025. 9. 1. 16:48
Korean Journal of Theology Vol. 1 (September, 2024) Editorial: “Towards a Universal Theology” Special Theme: For an Understanding of the Korean ChurchEschatological Paradigm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1910-1945) in Korea --------------- Ung-Kyu Pak, Ph. D. (Emeritus Professor, ACTS, Historical Theology) The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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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직분자 선출과 사역 분담신학이야기 2025. 8. 29. 11:30
「교회 성장」 (2025년 9월호): 62-69에 실린 글을 여기도 올려서 더 많은 분들이 보록록 합니다. 다들 읽고 생각하고 제대로 적용해 주셔요.----------------------------------------------------------교회의 의식을 생각하면서 그 한 꼭지로 교회의 직분자 선출과 사역 분담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다음 네 가지 주제를 증심으로 생각해 보려고 한다. (1) 교회 직분자에 대한 이해, (2) 성도들의 선출에 대한 강조, (3) 실질적 사역 분담에 대한 강조, 그리고 (4) 임직식의 바른 실례. 교회의 직분자들에 대한 이해 가장 먼저 교회의 직분자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시도해 보자. 교회의 직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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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언약에 대한 카이퍼의 이해카테고리 없음 2025. 7. 14. 16:33
카이퍼의 일반은총론과의 대화(16) 행위언약에 대한 카이퍼의 이해 앞서 우리가 살펴본 바와 같이, 창조 받은 상태가 사람이 이를 수 있는 최고의 상태가 아니고 그로부터 더 높은 상태로 가도록 창조받았다는 말에 이미 행위언약에 대한 이해가 나타나 있다. 창조 받은 상태가 그로부터 “더 발전해 가야 하는 근거”(the basis for further development)라는 한 장 전체의 논의도 이를 잘 드러낸다(Commom Grace, 1. 23). 행위 언약의 성경적 근거 사실 카이퍼는 ‘양심과 행위언약’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 이미 호세아 6:7에..